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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2월 2일 강권하는 소명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1-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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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2월 2일 강권하는 소명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전 9:16),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를 막고 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구원받은 사람은 누구나 구원의 사실을 증거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설교에 대한 소명은 아닌 설교의 일부일 뿐입니다. 이 말씀에서 바울은 복음 전파를 억제함으로써 자신이 받는 고통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구원을 받기 위해 나아오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내게 오라 그리 하면 내가 구원하리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의 역사가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구원의 조건과 제자가 되는 조건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도는 선택적입니다. 만약 아무든지."(막8:34)
바울의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 된 입장에서 한 것입니다. 종이 된 우리는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는지 주인에게 물어볼 자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기쁘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뜯어진 빵, 부어진 포도주로 만드십니다. ‘복음을 위하여 택함을 받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아듣는다는 뜻입니다. 그분의 부르심을 알아들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이름에 상응하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갑자기 인생의 모든 포부, 욕망, 앞날의 전망이 꺾이고 사라지며, 남는 것은 그가 ‘복음을 위하여 택함을 입었다’ 는 것뿐입니다. 일단 이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다른 길로 가려고 하면 화를 당할 것입니다. 이 훈련은 당신을 위해, 복음을 선포하기 원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있는지 알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당신을 붙들어 주시는지 보기 위해 존재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붙드실 때 그 손을 뿌리치게 하려는 경쟁자들을 조심하십시오.

[My Utmost for His Highest] By Oswald Chambers

February 2 The Compelling Force of the Call

Woe is me if I do not preach the gospel! —1 Corinthians 9:16

Beware of refusing to hear the call of God. Everyone who is saved is called to testify to the fact of his salvation. That, however, is not the same as the call to preach, but is merely an illustration which can be used in preaching. In this verse, Paul was referring to the stinging pains produced in him by the compelling force of the call to preach the gospel. Never try to apply what Paul said regarding the call to preach to those souls who are being called to God for salvation. There is nothing easier than getting saved, because it is solely God’s sovereign work— “Look to Me, and be saved…” (Isaiah 45:22). Our Lord never requires the same conditions for discipleship that he requires for salvation. We are condemned to salvation through the Cross of Christ. But discipleship has an option with it— “If anyone…” (Luke 14:26).

Paul’s words have to do with our being made servants of Jesus Christ, and our permission is never asked as to what we will do or where we will go. God makes us as broken bread and poured-out wine to please Himself. To be “separated to the gospel” means being able to hear the call of God (Romans 1:1). Once someone begins to hear that call, a suffering worthy of the name of Christ is produced. Suddenly, every ambition, every desire of life, and every outlook is completely blotted out and extinguished. Only one thing remains— “…separated to the gospel…” Woe be to the soul who tries to head in any other direction once that call has come to him. The Bible Training College exists so that each of you may know whether or not God has a man or woman here who truly cares about proclaiming His gospel and to see if God grips you for this purpose. Beware of competing calls once the call of God grip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