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든 기도

3월 31일 주의하는 것입니까? 위선입니까?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3-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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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3월 31일 주의하는 것입니까? 위선입니까?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해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요일5:16)

우리 안에서 성령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에 대해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는 영적 위선자들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죄 범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우리의 분별력을 사용해 그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기보다 비판하며 조롱하기 쉽습니다. 계시는 지성의 예리함보다 성령의 직접적인 조명 하심에 의해 임합니다. 계시의 원천 되시는 성령님께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는 비판만 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잊게 될 것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주님께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를 짓는 자들을 위한 마음을 당신에게 주시리라.” 당신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구하기 전에 다른 사람을 비판의 입술로 바르게 세우려고 당신의 모든 시간을 사용하는 위선을 행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신자들에게 주신 미묘한 부담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의 영혼에 대해 분별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여러 가지를 보여주시는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서 다른 영혼의 짐을 지게 하시고 그들을 향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중보 기도를 하면 주께서는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지은 자들을 위하는 생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만지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기도 가운데 들어 올려서 중보 기도 대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주님의 영이 탄식하시는 것을 보고 계십니까? 주님과 온전히 일치되어 우리의 마음이 들어 올려져서 중보 기도하는 그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과 일치되지 않으면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중보 기도하는 우리로 인해 크게 만족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전심으로 중보 기도하는 것을 바르게 배워야 합니다.



Heedfulness or Hypocrisy in Ourselves?

By Oswald Chambers

If anyone sees his brother sinning a sin which does not lead to death, he will ask, and He will give him life for those who commit sin not leading to death. —1 John 5:16

If we are not heedful and pay no attention to the way the Spirit of God works in us, we will become spiritual hypocrites. We see where other people are failing, and then we take our discernment and turn it into comments of ridicule and criticism, instead of turning it into intercession on their behalf. God reveals this truth about others to us not through the sharpness of our minds but through the direct penetration of His Spirit. If we are not attentive, we will be completely unaware of the source of the discernment God has given us, becoming critical of others and forgetting that God says, “…he will ask, and He will give him life for those who commit sin not leading to death.” Be careful that you don’t become a hypocrite by spending all your time trying to get others right with God before you worship Him yourself.

One of the most subtle and illusive burdens God ever places on us as saints is this burden of discernment concerning others. He gives us discernment so that we may accept the responsibility for those souls before Him and form the mind of Christ about them (see Philippians 2:5). We should intercede in accordance with what God says He will give us, namely, “life for those who commit sin not leading to death.” It is not that we are able to bring God into contact with our minds, but that we awaken ourselves to the point where God is able to convey His mind to us regarding the people for whom we intercede.

Can Jesus Christ see the agony of His soul in us? He can’t unless we are so closely identified with Him that we have His view concerning the people for whom we pray. May we learn to intercede so wholeheartedly that Jesus Christ will be completely and overwhelmingly satisfied with us as intercess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