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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다시 일어나리라”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5-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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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5월 19일 “다시 일어나리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 8:35)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도 고난에서 면제해 주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저희 환난 때 내가 저희와 함께하실 것”(시 90:15)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실 속에서 그 어떠한 극한 상황의 고난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어떠한 고난도 우리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일에 넉넉히 이깁니다.”

바울은 상상이 아닌 실제적으로 절박한 일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가 이 모든 환란 가운데서 초자연적인 승리자들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의 재능이나 용기 때문이 아닙니다. 고난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초자연적인 승리자입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우리가 처한 그 상황이 바로 우리가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못마땅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환란은 결코 고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곤핍, 조롱, 피곤함 등의 환란이 있으면 그냥 두십시오. 그러한 환란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절대로 세상 염려와 환란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은 거짓말이요, 공의 같은 것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할 때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할 수 있습니까? 굶어 죽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뿐 아니라 그 상황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사기꾼이어서 바울이 현혹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성품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들, 즉 환란, 곤고, 기근 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끝까지 붙드는 자들에게는 예외적인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까? 논리적으로는 이러한 일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한 가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고난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랑으로 인해 고난 가운데서 매번 일어납니다.

Out of the Wreck I Rise

By Oswald Chambers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Romans 8:35

God does not keep His child immune from trouble; He promises, “I will be with him in trouble…” (Psalm 91:15). It doesn’t matter how real or intense the adversities may be; nothing can ever separate him from his relationship to God.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Romans 8:37). Paul was not referring here to imaginary things, but to things that are dangerously real. And he said we are “super-victors” in the midst of them, not because of our own ingenuity, nor because of our courage, but because none of them affects our essential relationship with God in Jesus Christ. I feel sorry for the Christian who doesn’t have something in the circumstances of his life that he wishes were not there.

“Shall tribulation…?” Tribulation is never a grand, highly welcomed event; but whatever it may be— whether exhausting, irritating, or simply causing some weakness— it is not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Never allow tribulations or the “cares of this world” to separate you from remembering that God loves you (Matthew 13:22).

“Shall…distress…?” Can God’s love continue to hold fast, even when everyone and everything around us seems to be saying that His love is a lie, and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justice?

“Shall…famine…?” Can we not only believe in the love of God but also be “more than conquerors,” even while we are being starved?

Either Jesus Christ is a deceiver, having deceived even Paul, or else some extraordinary thing happens to someone who holds on to the love of God when the odds are totally against him. Logic is silenced in the face of each of these things which come against him. Only one thing can account for it— the love of God in Christ Jesus. “Out of the wreck I rise” ever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