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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믿음의 영적 논리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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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5월 21일 믿음의 영적 논리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주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아마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말씀일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러나 우리는 정확하게 반대로 말하곤 합니다. 심지어 가장 영적인 사람들마저도 “그러나 내가 살아야 해. 돈이 많아야 해. 옷도 필요하고 먹고 살 것이 필요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가장 큰 관심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순서를 반대로 만드십니다.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고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당신 삶은 최대 관심사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들로 인해 염려에 빠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마 6:34). 주님의 관점에서, 사람들이 삶의 수단에 대해 염려하는 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들의 삶에서 가장 주된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외에는 다른 모든 것에 대해 염려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염려가 너희들의 삶을 주관해서는 안 된다. 오직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집중하라.”

어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입는 것에 대해 부주의함으로 인해 고생합니다. 그들은 마치 돌봐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땅에서의 일들에 대해 부주의합니다. 이러한 경우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부주의를 합리화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삶의 최대 관심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첫째로 두고 다른 모든 것은 그 다음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이 말씀이 우리의 삶에 실현될 수 있도록 성령께 우리 자신을 의탁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힘든 훈련 중 하나입니다.

Having God’s “Unreasonable” Faith

By Oswald Chambers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added to you. —Matthew 6:33

When we look at these words of Jesus, we immediately find them to be the most revolutionary that human ears have ever heard.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Even the most spiritually-minded of us argue the exact opposite, saying, “But I must live; I must make a certain amount of money; I must be clothed; I must be fed.” The great concern of our lives is not the kingdom of God but how we are going to take care of ourselves to live. Jesus reversed the order by telling us to get the right relationship with God first, maintaining it as the primary concern of our lives, and never to place our concern on taking care of the other things of life.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Matthew 6:25). Our Lord pointed out that from His standpoint it is absolutely unreasonable for us to be anxious, worrying about how we will live. Jesus did not say that the person who takes no thought for anything in his life is blessed— no, that person is a fool. But Jesus did teach that His disciple must make his relationship with God the dominating focus of his life, and to be cautiously carefree about everything else in comparison to that. In essence, Jesus was saying, “Don’t make food and drink the controlling factor of your life, but be focused absolutely on God.” Some people are careless about what they eat and drink, and they suffer for it; they are careless about what they wear, having no business looking the way they do; they are careless with their earthly matters, and God holds them responsible. Jesus is saying that the greatest concern of life is to place our relationship with God first, and everything else second.

It is one of the most difficult, yet critical, disciplines of the Christian life to allow the Holy Spirit to bring us into absolute harmony with the teaching of Jesus in these ver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