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든 기도

5월 22일 이제 설명이 됩니다.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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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5월 22일 이제 설명이 됩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요 17:21)

당신이 지금 외롭다면 요한복음 17장을 읽어 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지금 처한 상황을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이 아버지와 하나인 것같이 당신이 아버지와 하나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응답하시도록 돕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삶에 다른 목적이 있습니까? 제자가 된 이후로 당신은 예전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분별하도록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셔야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 기도는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저희도 하나 되게 하소서”(요 17:21). 이 기도의 내용처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가까운 관계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계획에는 관심이 없으십니다. 그분은 “네가 사랑하는 이를 잃은 고통, 어려움, 실패를 이기기를 원하느냐?” 라고 묻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모든 일들을 주님 자신의 목적을 위해 허락하십니다.

우리가 겪는 이러한 아픔들은 우리를 더 상냥하고 고상하며 속 깊은 사람, 혹은 더 까다롭고 남을 헐뜯고 자신을 고집만을 주장하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우리가 겪은 일들을 통해 우리는 성자 혹은 악마가 됩니다. 이는 철저하게 우리가 하나님과 맺고 있는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만일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면 우리는 요한복음 17장에서 위로를 받게 됩니다. 그 위로는 우리 아버지께서 그분의 지혜에 따라 일하고 계심을 아는 데서 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 우리는 비판적이거나 냉소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기도하실 때, 무엇보다 주님이 아버지와 하나됨같이 우리도 주님과 완전하게 하나 되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우리 중에는 이러한 하나 됨에서 멀리 떠나 있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과 하나 될 때까지 절대 우리를 홀로 두고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입니다.

The Explanation For Our Difficulties

By Oswald Chambers

…that they all may be one, as You, Father, are in Me, and I in You; that they also may be one in Us… —John 17:21

If you are going through a time of isolation, seemingly all alone, read John 17 . It will explain exactly why you are where you are— because Jesus has prayed that you “may be one” with the Father as He is. Are you helping God to answer that prayer, or do you have some other goal for your life? Since you became a disciple, you cannot be as independent as you used to be.

God reveals in John 17 that His purpose is not just to answer our prayers, but that through prayer we might come to discern His mind. Yet there is one prayer which God must answer, and that is the prayer of Jesus— “…that they may be one just as We are one…” (John 17:22). Are we as close to Jesus Christ as that?

God is not concerned about our plans; He doesn’t ask, “Do you want to go through this loss of a loved one, this difficulty, or this defeat?” No, He allows these things for His own purpose. The things we are going through are either making us sweeter, better, and nobler men and women, or they are making us more critical and fault-finding, and more insistent on our own way. The things that happen either make us evil, or they make us more saintly, depending entirely on our relationship with God and its level of intimacy. If we will pray, regarding our own lives, “Your will be done” (Matthew 26:42), then we will be encouraged and comforted by John 17, knowing that our Father is working according to His own wisdom, accomplishing what is best. When we understand God’s purpose, we will not become small-minded and cynical. Jesus prayed nothing less for us than absolute oneness with Himself, just as He was one with the Father. Some of us are far from this oneness; yet God will not leave us alone until we are one with Him— because Jesus prayed, “…that they all may b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