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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염려’라는 불신앙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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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5월 23일 ‘염려’라는 불신앙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마 6:2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가진 일반적인 염려를 불신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성령께서 물으실 것입니다. “자, 이 관계 속에서, 이 휴가 계획에, 이 새로운 책들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지?” 성령은 우리가 주님을 첫째로 고려할 때까지 이 점을 항상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이 아닌 다른 것을 먼저 고려할 때마다 혼돈이 있게 됩니다.

“염려하지 말라.” 장래에 대해 염려하지 마십시오. 염려는 옳지 않을 뿐 아니라 불신앙입니다. 염려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실제적인 부분을 돌보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불신 외에는 우리를 염려하도록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당신은 주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넣어 주신 말씀을 질식시키는 것이 무엇인 지에 대한 주님의 경고에 주목한 적이 있습니까? 마귀입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의 염려입니다. 사소한 염려가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심겨진 말씀을 질식시키는 것입니다. “나는 내 눈으로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어.” 이것이 바로 불신앙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이러한 불신앙에 대한 유일한 치료는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위대한 말씀은 “다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Our Careful Unbelief

By Oswald Chambers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what you will drink; n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put on. —Matthew 6:25

Jesus summed up commonsense carefulness in the life of a disciple as unbelief. If w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God, He will squeeze right through our lives, as if to ask, “Now where do I come into this relationship, this vacation you have planned, or these new books you want to read?” And He always presses the point until we learn to make Him our first consideration. Whenever we put other things first, there is confusion.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Don’t take the pressure of your provision upon yourself. It is not only wrong to worry, it is unbelief; worrying means we do not believe that God can look after the practical details of our lives, and it is never anything but those details that worry us. Have you ever noticed what Jesus said would choke the Word He puts in us? Is it the devil? No— “the cares of this world” (Matthew 13:22). It is always our little worries. We say, “I will not trust when I cannot see”— and that is where unbelief begins. The only cure for unbelief is obedience to the Spirit.

The greatest word of Jesus to His disciples is aba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