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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바람과 풍랑을 바라봅니까?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6-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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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6월 18일 바람과 풍랑을 바라봅니까?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마 14:29-30)

바람이 실제로 사납게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풍랑은 실제로 높이 일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처음에 이것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바람과 풍랑을 고려하지 않았고 단지 주님만 인식했습니다. 그때 그는 발을 내딛어 물 위를 걸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실제 일어난 일들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물속에 빠져들었습니다.

사실 주님께서는 베드로로 하여금 파도 위에서뿐 아니라 파도 밑에서도 걷도록 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을 인식하지 않는다면 둘 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떤 문제를 당하면 우리는 당장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그러나 자신에 관한 여러 형편을 고려하게 되면서 침몰합니다. 만일 당신이 주님만 인식하고 있다면 주께서 당신을 어떤 상황으로 이끌어 가시든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실제 바람과 풍랑은 언제나 있는 것이고 단지 당신이 그것을 바라보는 즉시 당신은 주눅이 들면서 예수님을 알아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꾸짖으십니다. “왜 의심하였느냐?.” 우리가 처한 실제 상황 가운데서 예수님을 계속 인식하며 온전하게 주만 의지하십시오.

만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단 1초라도 주님께 따진다면 모든 것이 끝장입니다. 절대로 “그래, 정말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일까?”라고 의심하지 마십시오. 조금도 주저 없이 당장 주님께 자신을 던지십시오.

당신은 언제 주의 음성을 듣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세한 음성이라도 주님의 음성으로 깨닫는다면 주저 없이 주께 던지십시오. 모든 것을 믿고 완전히 주께 맡기는 것만이 주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기꺼이 주께 맡길 때 당신은 주의 음성을 더욱 분명하게 듣게 될 것입니다.

Keep Recognizing Jesus

By Oswald Chambers

…Peter…walked on the water to go to Jesus. But when he saw that the wind was boisterous, he was afraid… —Matthew 14:29-30

The wind really was boisterous and the waves really were high, but Peter didn’t see them at first. He didn’t consider them at all; he simply recognized his Lord, stepped out in recognition of Him, and “walked on the water.” Then he began to take those things around him into account, and instantly, down he went. Why couldn’t our Lord have enabled him to walk at the bottom of the waves, as well as on top of them? He could have, yet neither could be done without Peter’s continuing recognition of the Lord Jesus.

We step right out with recognition of God in some things, then self-consideration enters our lives and down we go. If you are truly recognizing your Lord, you have no business being concerned about how and where He engineers your circumstances. The things surrounding you are real, but when you look at them you are immediately overwhelmed, and even unable to recognize Jesus. Then comes His rebuke, “…why did you doubt?” (Matthew 14:31). Let your actual circumstances be what they may, but keep recognizing Jesus, maintaining complete reliance upon Him.

If you debate for even one second when God has spoken, it is all over for you. Never start to say, “Well, I wonder if He really did speak to me?” Be reckless immediately— totally unrestrained and willing to risk everything— by casting your all upon Him. You do not know when His voice will come to you, but whenever the realization of God comes, even in the faintest way imaginable, be determined to recklessly abandon yourself, surrendering everything to Him. It is only through abandonment of yourself and your circumstances that you will recognize Him. You will only recognize His voice more clearly through recklessness— being willing to risk your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