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든 기도

7월 10일 영적인 게으름뱅이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4-07-10 05:00
조회 16
성경의 모든 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7월 10일 영적인 게으름뱅이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4-25)

우리는 모두 영적인 게으름뱅이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험하고 거친 인생을 원하지 않으며, 우리의 단 한 가지 목적은 평안한 삶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10장의 중요한 도전은 서로 격려하며 깨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중심이 아니라 주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실 혼자 멀리 떨어져서 은둔의 삶을 사는 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영적인 삶과 정반대의 삶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불의와 천대와 무례함과 불안정한 삶을 겪게 될 때 시험받게 됩니다.

이러한 시험은 우리로 영적인 게으름에 빠지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평안한 삶을 목표로 기도를 사용하고 성경을 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안정과 기쁨을 얻기를 원할 뿐이지, 우리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분을 통해 복을 즐기려 할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 단계입니다.

이러한 모든 안전과 기쁨은 바른 길을 걸을 때의 부수적인 열매여야 하지, 우리가 그러한 것을 근본적인 목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베드로는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벧후 1:13)라고 말합니다.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에 의해 우리의 옆구리를 찔린다는 것은 가장 귀찮은 일입니다. 많은 활동을 한 것과 영적으로 충만한 활동을 하는 활동은 서로 다른 데 많은 활동은 종종 영적 충만 함의 활동으로 모자보다 모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적 게으름의 위험은 더 이상 지적받거나 권면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이요, 오직 영적 휴식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영적 휴식을 격려한 적이 없으십니다. 오히려 서로 깨어날 수 있도록 옆구리를 찔러야 하는 것입니다.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가라 하라”(마 28:10)

The Spiritually Lazy Saint

By Oswald Chambers

Let us consider one another in order to stir up love and good works, not forsaking the assembling of ourselves together… —Hebrews 10:24-25

We are all capable of being spiritually lazy saints. We want to stay off the rough roads of life, and our primary objective is to secure a peaceful retreat from the world. The ideas put forth in these verses from Hebrews 10 are those of stirring up one another and of keeping ourselves together. Both of these require initiative— our willingness to take the first step toward Christ-realization, not the initiative toward self-realization. To live a distant, withdrawn, and secluded life is diametrically opposed to spirituality as Jesus Christ taught it.

The true test of our spirituality occurs when we come up against injustice, degradation, ingratitude, and turmoil, all of which have the tendency to make us spiritually lazy. While being tested, we want to use prayer and Bible reading for the purpose of finding a quiet retreat. We use God only for the sake of getting peace and joy. We seek only our enjoyment of Jesus Christ, not a true realization of Him. This is the first step in the wrong direction. All these things we are seeking are simply effects, and yet we try to make them causes.

“Yes, I think it is right,” Peter said, “…to stir you up by reminding you…” (2 Peter 1:13). It is a most disturbing thing to be hit squarely in the stomach by someone being used of God to stir us up— someone who is full of spiritual activity. Simple active work and spiritual activity are not the same thing. Active work can actually be the counterfeit of spiritual activity. The real danger in spiritual laziness is that we do not want to be stirred up— all we want to hear about is a spiritual retirement from the world. Yet Jesus Christ never encourages the idea of retirement— He says, “Go and tell My brethren…” (Matthew 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