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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no.872 l 새벽말씀기도회ㅣ학 개 1장ㅣ이상수 목사ㅣ울란바타르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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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0-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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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no.872 l 새벽말씀기도회ㅣ학 개 1장ㅣ이상수 목사ㅣ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성경의모든기도™ no.872ㅣ2023-10-02
새벽말씀기도회ㅣ학 개 1장ㅣ이상수 목사

© 성경의모든기도™
성경의모든기도™는 ① '말씀'을 읽어 우리의 귀에 들리며 ② '말씀·묵상' 말씀을 묵상하여 마음에 들리고 ③ '말씀·묵상·기도' 삶에 들려진 말씀으로 기도하며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는 울란바타르 한인교회의 새벽말씀기도회입니다.

[말씀] 학 개 1장
학 개 1장 함께 읽습니다.

[말씀·묵상]
주전 538년 바사 왕 고레스는 바벨론에 사로잡혀 와 있던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부서진 성전을 재건하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고국으로 돌아오자 마자 성전 재건 공사를 시작했지요. 하지만 생존의 염려와 정치적인 어려움 때문이 일을 곧 중단 하고 맙니다.
첫 귀환자 무리는 주전 536년에 고국에 도착한 뒤에 곧 바로 성전 재건의 기초를 놓습니다. 그런데 이 공사는 이웃 사마리아 사람들의 저항 때문에 중단 되었지요. 그리고 16년이 지난 뒤에 학개가 등장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언자 학개와 스가랴가 등장합니다. 이들의 임무는 성전 건축 공사를 다시 계속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공사가 중단 된 동안 사람들은 성전 건축을 중단한 다른 타당한 까닭을 생각해 냈습니다. 우선 자신들의 생계부터 해결해야 했다는 것이지요. 흉작도 있어서 먹고 사는 문제도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논리를 정반대로 뒤집습니다. 상황이 어려워서 성전을 짓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십니다. 성전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 닥쳤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다른 일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그냥 두고만 보실 수 없었던 것이지요.
포로기 이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려움을 당하기 이전에는 회개하라는 예언자들의 외침에 귀기울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진 것일까요. 학개의 부르짖음을 들은 백성들은 자신들이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는 점에 스스러 놀라며 성전 건축 공사를 하라는 말씀을 따르기로 합니다.
백성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마음을 바꾸어 먹자 하나님은 자신이 이들과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주십니다. 13절 말씀이지요. 학개를 통해 주신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들은 백성들은 두려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백성을 격려 하시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 만큼 우리에게 좋은 것을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는 순종하겠다고 하자 하나님이 함께 계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고, 하나님께서 이 백성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백성들은 다시 성전을 재건 할 수 있었지요.
우리의 신앙에 있어 먼저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기뻐하는 일 그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말씀·묵상·기도]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순종하며 걷는 걸음에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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