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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1월 24일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목적

한인교회 한인교회
작성일 2023-12-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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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모든기도™ 울란바타르 한인교회 새벽말씀기도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1월 24일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목적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 26:16).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바울이 본 환상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매우 명확하고 단호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준 비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였다"고 말합니다(행 26:19). 주님은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모든 삶을 주관하는 자는 나다. 너는 목적도 목표도 계획도 없다. 너는 내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 게도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요 15:16)

거듭나서 영에 속한 사람이 되면 우리는 예수님이 원하시는 비전을 갖게 됩니다. 주어진 비전에 불순종하지 않는 것과 그것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하지 않는 것을 배우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구속하시고 성령이 예수님의 모든 사역을 내 안에서 성취할 수 있다고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분과의 개인적 관계의 기초를 가져야만 합니다. 바울은 선포할 말씀이나 교리를 받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생생하고 개인적이며 압도적인 관계로 이끌려 들어온 것입니다. "너를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 26:16)라는 말씀에는 개인적 관계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께 헌신했고 온전히 그분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았고 다른 무엇을 위해서도 살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 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My Utmost for His Highest] By Oswald Chambers

January 24 God’s Overpowering Purpose

I have appeared to you for this purpose… —Acts 26:16

The vision Paul had on the road to Damascus was not a passing emotional experience, but a vision that had very clear and emphatic directions for him. And Paul stated, “I was not disobedient to the heavenly vision” (Acts 26:19). Our Lord said to Paul, in effect, “Your whole life is to be overpowered or subdued by Me; you are to have no end, no aim, and no purpose but Mine.” And the Lord also says to us,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that you should go…” (John 15:16).

When we are born again, if we are spiritual at all, we have visions of what Jesus wants us to be. It is important that I learn not to be “disobedient to the heavenly vision” — not to doubt that it can be attained. It is not enough to give mental assent to the fact that God has redeemed the world, nor even to know that the Holy Spirit can make all that Jesus did a reality in my life. I must have the foundation of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Paul was not given a message or a doctrine to proclaim. He was brought into a vivid, personal, overpowering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Acts 26:16 is tremendously compelling “…to make you a minister and a witness….” There would be nothing there without a personal relationship. Paul was devoted to a Person, not to a cause. He was absolutely Jesus Christ’s. He saw nothing else and he lived for nothing else. “For I determined not to know anything among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1 Corinthians 2:2).